팽이버섯차 효능 및 팽이버섯 냉동보관이 좋은 이유!

팽이버섯차 효능 및 팽이버섯 냉동보관이 좋은 이유!

팽이버섯은 전 세계적으로 많이 재배되고 있는 버섯 중 하나로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가장 잘 알려진 것은 회백색과 연갈색, 황금색 팽이버섯 등이 있습니다. 팽이버섯은 저렴하면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면서도, 리놀레산과 키토산, 베타글루칸, 식이섬유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콜레스테롤과 혈당, 체지방 수치를 낮추고, 장 건강에도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와 변비 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팽이버섯 차

팽이버섯은 키토산과 리놀레산을 함유하고 있어 지방이 쌓이는 것을 방지하고, 본능적으로 지방을 섭취하게 하는 단백질을 억제해 내장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팽이버섯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제2형 당뇨병과 같은 다양한 만성적인 질환을 예방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여러 연구에서 팽이버섯과 같은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은, 당 흡수를 억제하고 인슐린 생성을 촉진해 당뇨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혈당체크

팽이버섯에는 3대 영양소를 비롯한 비타민 B류와 C 및 미네랄 등이 풍부하면서도,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 함량도 100g당 6.2g으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습니다. 또한, 단백질이 들어 있어,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도 풍부하게 함유돼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식물성 식품에서 잘 발견되지 않는 라이신을 함유하고 있어 성장기 아이들의 성장 발달에 도움이 되며, 칼슘 수와 질소의 균형에도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갈색 팽이버섯

팽이버섯 영양성분

팽이버섯에는 각종 항산화 성분과 비타민, 미네랄 등이 고르게 많이 들어 있습니다. 다른 버섯에 비해서도 비타민이 풍부한 팽이버섯에는, 비타민 D와 엽산, 피리독신, 판토텐산, 티아민, 리보 플래빈, 니아신 등의 비타민 B와 C도 들어 있습니다. 또한, 팽이버섯에는, 마그네슘과 철분, 칼륨, 칼슘, 망간, 구리, 아연, 셀레늄, 나트륨, 인과 같은 미네랄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습니다.

팽이버섯에는 키토산과 베타글루칸, 리놀레산 등의 다양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활성산소와 염증을 없애는데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면역력을 높이고 대사작용을 촉진해 다양한 질병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또한, 팽이버섯에는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되는 타우린과 감칠맛을 내는 글루탐산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국물 요리에 사용하면, 특유의 감칠맛을 높일 수 있어, 탕이나 찌개, 볶음 요리 등에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팽이버섯 요리

팽이버섯차 효능

팽이버섯을 말려 만든 팽이버섯차는 햇볕에 말리는 과정에서 비타민 D 생성돼, 대사작용 작용을 촉진하고 항암에도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뼈와 치아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팽이버섯은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열량이 낮으면서도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어, 당뇨병과 혈관계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팽이버섯차에는 다당류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장내 유익균을 늘리고 장운동을 촉진해, 배변활동을 촉진해 변비에도 좋습니다.

 

팽이버섯차

팽이버섯은 수많은 연구를 통해서 장 환경을 개선하고 기능을 높이는 효과가 있어 다양한 소화기 질환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팽이버섯에는, 항산화 항균 및 항박테리아, 항바이러스 특성이 있어 다양한 박테리아로부터 소화 기관을 보호하고 건강에 해로운 박테리아를 죽이며 좋은 박테리아는 늘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 외에도 식이섬유와 비타민 B군이 풍부해 소화 흡수를 촉진하는 소화효소 생성에도 도움이 됩니다.

국산 갈색 팽이버섯

팽이버섯은 우리나라 버섯 총생산량의 18.3%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국내산 흰색 팽이버섯의 75%는 일본 품종이어서 연간 10억 원 이상이 로열티로 나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갈색 팽이버섯은 순수 국산 품종이어서 일본에 로열티를 지급할 필요가 없지만, 갈색 이 나는 특성상 흰색 팽이버섯에 익숙한 사람들은, 상해서 갈색이 나는 것으로 오인하기도 하지만 다소 비싸기도 합니다.

 

갈색 팽이버섯

갈색 팽이버섯은 흰색 팽이버섯보다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지방은 2배 이상 많고 베타글루칸 1.6배나 많이 들어 있어, 활성산소와 내장 지방 분해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되며, 독소 배출과 면역력을 높여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또한, 버섯에는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셀레늄을 비롯한 비타민 B1, B2, 니아신 등이 풍부해 항염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팽이버섯에는 비타민 B5인 판토텐산이 풍부해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갈색 팽이버섯 차

팽이버섯 냉동보관이 좋은 이유! 주의점

팽이버섯에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키토산 성분이 버섯 중에서도 가장 많이 함유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팽이버섯에 든 키토산은 지방을 태우고 체지방을 분해해 흡수되기 전에 배출시켜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팽이버섯의 세포벽이 단단해서 일반적인 방법으로 섭취하면 키토산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습니다. 그 때문에 팽이버섯을 잘게 자르거나 얼리면 세포벽이 찢기면서 키토산을 쉽게 섭취할 수 있으므로 얼려서 먹는 것이 더 좋습니다.

 

팽이버섯 얼음

팽이버섯은 식이섬유와 칼륨이 많이 들어 있어, 한 번에 너무 많이 섭취하면, 복통이나 과민성 대장염, 고 칼륨 혈증과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팽이버섯을 장기 보관하면 신선도를 떨어뜨리고 세균을 감염시킬 수 있으므로 구매 후 가능한 한 빨리 섭취하거나 냉동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냉동하면 영양소 흡수율이 높아지는 팽이버섯은, 자체를 냉동 보관해도 좋지만, 갈아서 냉동시켜 얼음을 만들어 활용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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