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채소 치커리, 효능과 부작용

최강채소로 뽑힌 치커리, 효능과 부작용도 알아봅니다. 미국의 질병통제예방센터(CDCP)에서, 질병에 대한 위험을 줄일 수 있는, 최강, 과일과 채소(powerhouse fruits and vegetables?PFV) 선정 에서, 칼로리 대비 영양 성분 비교 분석한 결과,  10위 안에 선정된 채소이기도 합니다. 쓴맛을 내는 인티빈 성분은 입맛을 돋우기도 하지만, 몸에도 좋습니다. 몸에 좋은 약은 쓰다는 말도 있듯이, 치커리의, 인티빈 성분은, 소화를 잘 되게 하고, 혈관을 청소 하며, 항산화 효능이 있어, 고혈압과 심장병 등, 혈관계 질환의 예방과 치료에도 좋습니다. 특히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배출 하는 효능이 좋아서, 간장과 혈액 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주는 작용을 합니다.

 


치커리는, 안과질환에 특별한 효능이 있습니다. 치커리에는 시신경에 필요한 많은 영양소가 듬뿍 들어 있습니다. 그 성분중에는, ‘베타카로틴’ 성분이 있으며,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흡수 되어, 비타민A로 변하게 됩니다. 비타민A는 대표적인 눈 영양제라 할수 있으며, 안구건조증과 야맹증을 예방해 줍니다. 비타민A는, 망막에서 빛을 뇌신경 전달신호로 바꿀 때 필요하며, 항산화 효능이 있어, 수정체의 노화를 방지하여, 백내장을 예방하기도 합니다.

 


치커리에 많이 함유하고 있는 비타민C는 안과질환의 예방에도 좋습니다. 치커리에는, 비타민B2나 칼륨, 철분, 식이섬유소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습니다. 치커리에 많이 함유하고 있는 식이섬유는, 성인병을 예방하며, 장을 건강하게 합니다. 치커리의 수용성 식이섬유는, 장에서 쉽게 용해되며, 끈적끈적한 점성을 띄고 있습니다. 또한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포도당 흡수를 막아주어, 혈관계질환과 당뇨병 등, 성인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효능도 보입니다.

 


치커리의, 불용성 식이섬유는, 음식 찌꺼기가 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짧게하여, 용종이나 대장암 등, 장질환에도 효능이 좋습니다. 치커리는 다이어트에도 좋으며, 변비를 예방 하고 대장 내의 유익한 균인, 락토바실러스균과 비피더스균을 증가시켜 준다고 합니다. 치커리는, 고기먹을 때 상추와 함께 먹으면 좋으며, 요즘은 건강을 위하여,녹즙으로 만들어 복용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치커리도 부작용이 따를수 있습니다. 치커리의 성질은 차고 맛은 쓰며, 몸이 냉한 사람은 설사나 복통 같은 부작용이 따를수 있으며, 치커리에는, 담즙의 분비를 촉진하는 효능이 있으므로, 담석증이 있는 사람은 피해야 합니다. 체질에 따라서는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상이 있을때는 삼가는거이 좋습니다. 또한 임산부도 많은 양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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