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정화식물 팔손이나무 효과

공기정화식물 팔손이나무 효과

팔손이나무는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식물 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공기정화식물로 꼽히고 있습니다. 팔손이나무는 톨루엔과 포름알데히드 제거 능력이 뛰어나고 음이온과 습도 발생량이 많아 실내에 길러도 좋습니다. 가정에서 기르는 식물은 햇빛이 잘 드는 베란다가 좋기는 하지만 햇빛이 잘 드는 경우에는 거실이나 방 창가에 배치하면 새집증후군 완화에도 좋습니다. 또한 조그만 화분이라 할지라도 음이온 발생이 많은 식물이 많아 공부방에 놓아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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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자생식물 중에서 실내에서 재배가 가능하여 공기정화 식물로 사용되는 가장 대표적인 식물중 하나가 팔손이 나무이기도 합니다. 다 자란 팔손이나무 잎은, 보통 7갈래 또는 9갈래로 갈라지기 때문에 평균적으로 8갈래라고 하여, 팔손이나무라고 불리고 있으며, 키는 2m정도 까지 자라고 잎이 크고 수평으로 전개되기 때문에 거친 잎을 가지고 있어도 전체적으로 조화로울 뿐만 아니라 특이한 모양과 녹색잎 때문에 다른 색과 잘 어울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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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손이나무는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나무 중에서도 가장 큰 잎을 가진 나무로 알려져 있습니다. 잎 한 장의 지름이 거의 40에 이으며, 이처럼 커다란 넓은 잎은 겨울철에도 떨어지지 않는 상록성이며, 잎자루가 30정도로 뻗어 나와 한 그루만으로도 초록의 분위기를 풍성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팔손이나무에 매달린 넓은 잎사귀는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합니다.

팔손이나무는 따뜻한 지역에서 잘 자라며,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와 남해안 지방에서는 노지에서 월동 할 수 있습니다. 팔손이나무는 11월경에 흰 꽃이 핀 후 열매를 맺게 됩니다. 팔손이나무는 광택이 나는 상록성 식물이로 줄기가 짧은 나무로 분지하기도 합니다. 팔손이나무는, 겨울철에도 생장을 계속하며 정원 목으로 많이 이용되기도 하지만 중부지방 위쪽에서는 실내식물로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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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손이나무는 연령이 오래돼도 많이 자라지 않는 나무이면서도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넓은 공간에서도 잘 어울려 조경용으로 자주 이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어린식물은 소품으로 사용해도 좋으며 실내에서도 기르기 좋습니다. 서양에서는 팔손이나무를 조경하는 과정에서 동양적인 느낌을 살리기 위한 식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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