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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효능, 건강

용과 효능 및 활용, 용과 주의 점

quack 시토스 2021. 3. 18. 14:20

용과 효능 및 활용, 용과 주의 점

용과는 멕시코와 중미가 원산지로 알려진 열대 과일 중 하나로 선인장 가지에 열매가 달린 모습이 흡사 용이 여의주를 물고 있는 형상과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영어권에서도 같은 맥락의 드래곤 프르트(Dragon Fruit)로 불리고 있습니다. 특히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용과는, 비타민C와 베타 라인, 카로티노이드를 비롯한 각종 미네랄과 식이 섬유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혈액 순환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어, 노화방지와 피부 노화, 장 건강에 도움을 주며, 항암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용과

용과는 식이섬유와 칼륨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각종 노폐물과 독소 배출에 도움을 주는 해독 작용이 뛰어나 피를 깨끗하게 하고 간 기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용과에 풍부한 칼륨은, 이뇨작용을 촉진하고 혈관을 이완시켜 주는 효과가 있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혈압을 낮춰주는 효과가 있어 각종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또한 용과에는, 칼슘과 아연,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과 비타민 B군이 풍부하고, 해독작용에 도움이 되는 유기 알부민도 함유하고 있습니다.

 

용과

용과에는 카로티노이드와 베타라인, 비타민 C와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혈관과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네덜란드의 한 대학에서, 12만 852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서는, 비타민C와 같은 항산화 성분과 암 발병 상관관계를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항산화 성분과 비타민C 섭취량이 많을수록 후두암 발생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용과에는 비타민C를 비롯한 베타카로틴과 리코펜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각종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고 항암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용과

용과를 적당히 섭취하면 당뇨병 환자와 당뇨병 위험이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용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당이 혈류에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고 당뇨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용과에는 폴리페놀과 카로티노이드, 티올, 토코페롤, 글루 코시 놀 레이트와 같은 항산화 성분도 혈당 수치를 낮추고 당뇨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용과는 껍질에도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인슐린 생성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어 당뇨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용과

용과에는 리코펜과 카로틴, 베타린, 비타민 C, B1, B2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으며, 마그네슘과 칼슘, 인, 철분, 나트륨 등이 풍부하고, 다양한 식물성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전반적인 신체 건강에 도움을 주고 만성적인 질병을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용과에 함유돼 있는 베타린은,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되며, 과육에 박혀있는 검은 씨앗에는, 오메가 3와 9 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용과에는 식이섬유와 프리바이오틱스 등의 장 건강 도움이 되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습니다. 특히 용과 과육에는 프리바이오틱스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유익 균과 유산균의 먹이가 되고 장환경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미국 생명과학연구소에서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프리바이오틱스는, 장내 좋은 박테리아 증식을 촉진하고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 염증성 장 질환은 물론이며 결장암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용과

용과는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으면서도 철분도 풍부한 과일로, 조혈작용과 빈혈 예방에도 좋습니다. 철분은 우리 몸에서 적혈구 생성을 촉진하고 산소와 영양소를 운반하기도 합니다.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철분 하루 권장 섭취량은, 성인 남성의 경우 10㎎, 성인 여성은 14㎎, 임신부는 24㎎으로, 철분 섭취가 부족하게 되면, 빈혈을 비롯한 발달장애나 인지능력 손상이 올 수 있는데, 철분이 풍부한 용과는 철분흡수를 돕는 비타민 C도 풍부하게 함유돼 있습니다.

 

용과

용과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붉은 껍질에 흰색 과육의 백육 종과, 껍질과 속살까지도 빨간 적육 종이 있으며, 껍질이 노랗고 과육은 흰색을 띠는 황색종도 있습니다. 열대성 식물인 용과는 열대기후에서는 1년 내내 열매가 열리지만, 아열대 지역에서는 주로 여름철에서 초가을에 걸쳐 수확할 수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제주도나 남부지역에서 재배되고 있으며, 7~8월이 제철로, 후숙 과일이기 때문에 상온에서 숙성시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용과

용과 먹는 법 및 활용

용과는 생과일로 판매되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얇게 썰어서 건조시킨 건과로도 유통되고 있습니다. 신선한 용과는 과일로 그냥 먹어도 좋고 요구르트나 우유, 요구르트, 꿀물 등과 함께 갈아 주스 형태로 마셔도 좋습니다. 또한 용과는 다른 맛과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화채나 젤리를 만드는 재료로 사용되기도 하고, 주스나 아이스크림, 잼을 만들기도 하하며, 칵테일 제조에도 쓰일 뿐만 아니라, 술을 빚는 주정 원료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용과

용과는 찬 성질을 가지고 있어, 열을 내리고 더위를 식히는 음식으로 좋지만, 몸이 차거나 소화기가 약한 사람은 한꺼번에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말린 용과는 건과로 먹기도 하지만, 건 용과나 꽃은 한 번에 4~6g를 달여서 차 형태로도 좋습니다. 특히 용과에 풍부한 칼륨은 각종 노폐물 배출과 혈액 순환에 도움을 주기도 하지만, 신장기능이 약하거나 질환이 있는 사람은, 칼륨 배출이 잘 되지 않아 고 칼륨 혈증에 걸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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