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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보 효능과 주의점, 타히보차 우리기

quack 시토스 2021. 6. 4. 19:52

타히보 효능 및 영양 성분

타히보는 주로 아마존강 유역에서 자생하는 나무로, 그곳에 거주하던 원주민들이 타히보 나무에 곰팡이나 버섯 등이 피지 않는 것을 보고 질병 치료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해 복용해 왔습니다. 또한, 많은 경험과 연구를 통해 타히보 껍질 내부에 각종 활성 물질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항산화 항염 효과가 뛰어나, 다양한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며 항암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타히보차

타히보 활성 물질

타히보는 오래전부터 원주민들이 전통적인 민간요법으로 각종 질병 치료와 건강을 위해 복용해온 약재로, 알칼로이드와 케르세틴, 나프타 퀴논, 안트라퀴논, 플라보노이드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습니다. 특히 타히보 나무의 속껍질에는 디 하이드로 알파 라파콘과 베타 라파콘 등의 항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물로 달여 마시면, 각종 궤양과 당뇨, 위장병 치료에 도움이 되며, 항암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타히보 나무

타히보는 현대에 들어서도 성분과 효능에 관해서도 수많은 연구가 이루어져 왔으며, 건강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활성 물질과 효능이 과학적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등재된 타히보와 관련 논문과 특허만 해도 2,000여 편에 달할 정도로 수많은 연구가 이루어져 있으며, 우리나라 식약처에서도 식품 원료로 인정해, 타히보 나무의 내부 수피가 등재되어 있으며, 가보 타히보를 비롯한 수많은 관련 제품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타히보의 다양한 연구 결과는 분자 약학 보고서, 국제 민족 약학 저널, 농업과 식품 화학 저널을 포함한 주요 논문 저널에 실리기도 했습니다. 특히 1882년에 성공적으로 분리한 라파 콜 성분은, 항산화 항염증, 암세포 성장과 전이 억제, 항균, 통증 조절 등의 기능을 가지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타히보 나무껍질에는, 폴리페놀과 카테킨 등의 피토케미컬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습니다.

 

타히보 분말

타히보 영양성분

타히보에는 각종 항산화 항암 성분을 비롯한 셀레늄과 철분, 칼슘, 아연, 마그네슘, 칼륨 등의 미네랄과 비타민 A, B, C, 식이섬유 등의 다양한 기능성 물질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면역력 향상과 피부 미용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강력한 활성 물질인 라파 콜과 같은 식물성 화학 물질이 풍부해, 염증을 억제하고, 항균, 항바이러스 및 항진균 효과를 가지고 있어 각종 질병 예방과 퇴치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타히보

타히보는 추출하는 방법에 따라 유효 성분의 수율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타히보에 함유된 성분 중에는 고온에서 쉽게 휘발되는 휘발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때문에 타히보의 유효 성분들을 소실시키지 않고 가능한 한 더 많이 추출할 수 있는 추출법 개발해, 간 질환과 건선, 골수염, 파킨슨병, 알레르기 치료에도 사용되고 있으며 효모 감염과 칸디다 치료 항암에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타히보는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를 억제하고 면역력을 높이며, 항산화, 항염, 항균, 항바이러스, 통증 완화, 기생충 방지, 피부질환 치료와 미용에도 효능이 있습니다. 특히 DAL 성분은 종양에 새로운 혈관이 생기는 것을 방지해 암 전이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수많은 전문가는 타히보가 항암치료에 도움을 주고 암의 재발률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타히보 분홍꽃

타히보 차 우리기

타히보는 물로 달여서 차로 활용해도 좋고, 외용약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무좀균과 손발톱 및 피부 곰팡이를 제거하는 치료제로도 사용해 왔습니다. 타히보를 차로 우릴 때는 물 1L 정도에 타히보 분말 5g 정도를 넣고 끓이다가 물이 끓기 시작하면 중불에서 5~10분 정도 더 끓인 후 불을 끄고, 20분 이상 충분히 우려 마시면 됩니다. 타히보 차의 하루 권장섭취량은 4~5잔으로, 꾸준히 마시면 면역력과 활력을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타히보 노란꽃

타히보 섭취 시 주의점

타히보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파우다르코가 독성이 되어 신장이나 간을 손상할 수 있으며, 메스꺼움이나 구토, 복통, 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타히보는 혈액 응고를 늦추고 출혈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어 수술을 앞둔 경우에는 수술 전 2주 전에는 복용을 중단해야 합니다. 또한, 타히보는 항 혈소판 및 항응고제, 아스피린과 같은 기타 혈액 희석제와 상호 작용할 수 있으며, 알레르기 반응이나 천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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